한·일 노동자 축구대회 3년 만에 개최
오늘 부산교통공사 운동장서
공공운수연맹과 일본 철도노동자들의 한·일 노동자 축구대회가 8일 3년 만에 재개된다.
7일 공공운수연맹에 따르면 일본 JR총련과 JR동노조 등 24명의 관계자들이 이날 입국했다. 이들은 8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교통공단 운동장에서 부산지하철노조·공공운수연맹 연합팀과 차례로 축구경기를 한다.
이어 9일에는 부산 민주공원과 경남 양산 솥발산 묘역 등을 방문한 뒤 10일 출국할 예정이다.
- ©매일노동뉴스
- 기사입력: 2008-10-07 06:28:07
- 최종편집: 2008-10-08 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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