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과 편집·기획위원을 새로 위촉했습니다
23년 역사와 전통의 월간『말』. 언론자유를 억압하는 보도지침 폭로 등 월간『말』은 창간이래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고 역사의 진실을 알려 왔습니다. 언로가 막혔던 군사정권 시절 바른 말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편집진이 수차례 연행되는 등 고초를 겪기도 했습니다. 월간『말』은 진보언론의 역사입니다.
100일이 넘는 ‘촛불항쟁’ 속에서 월간『말』에 대한 국민과 독자들의 성원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책임 있는 대안언론, 힘 있는 진보언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고문, 편집 및 기획위원들을 새로 위촉했습니다. 월간『말』은 진보시사종합지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진보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명박 정부 들어서 정연주 KBS 사장을 해임하는가 하면 검찰이 MBC PD수첩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는 등 ‘언론자유’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에 굴하지 않고 월간『말』은 민중의 편에서 권력을 감시하고 민중의 목소리를 흔들림 없이 대변해 나갈 것을 국민과 독자들께 약속드립니다.
고문
고은
강정구
편집위원
김민웅
허상수
최민
이종태
우위영
최방식
임종인
전성도
이정무
기획위원
이승헌
김승교
서상영
안진걸
송상훈
이정민
최호연
강석헌
강경란
송종운
임승수
조수연
100일이 넘는 ‘촛불항쟁’ 속에서 월간『말』에 대한 국민과 독자들의 성원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책임 있는 대안언론, 힘 있는 진보언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고문, 편집 및 기획위원들을 새로 위촉했습니다. 월간『말』은 진보시사종합지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진보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명박 정부 들어서 정연주 KBS 사장을 해임하는가 하면 검찰이 MBC PD수첩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는 등 ‘언론자유’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에 굴하지 않고 월간『말』은 민중의 편에서 권력을 감시하고 민중의 목소리를 흔들림 없이 대변해 나갈 것을 국민과 독자들께 약속드립니다.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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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08-08-30 14:11:17
- 최종편집: 2008-09-05 22: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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