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리 "경기침체 제어 위해 부처간 협력해야"
한승수 국무총리는 23일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이 협력해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외환, 금융, 주식시장이 불안하다"며 "경기침체를 제어하기 위해 관련 부처들이 더욱 협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경제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부처간 이익에 앞서 국가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금융위기를 막고 적기에 국가재정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이어 "전대미문의 국제금융 위기가 급속하게 실물경제로 전이돼 전 세계 경제가 침체기로 들어가고 있으며 디플레이션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며 "우리 경제의 중추인 수출.중소기업이 흑자 도산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경제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부처간 이익에 앞서 국가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금융위기를 막고 적기에 국가재정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이어 "전대미문의 국제금융 위기가 급속하게 실물경제로 전이돼 전 세계 경제가 침체기로 들어가고 있으며 디플레이션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며 "우리 경제의 중추인 수출.중소기업이 흑자 도산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 ©민중의소리
- 기사입력: 2008-11-23 10:52:32
- 최종편집: 2008-11-23 11:10:34
컨텐트 링크
민중의소리를 후원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 컨텐트 링크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기사에 달린 댓글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 Copyright 2000~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