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삐라 살포 주인공에게 인권상 줘야하나?"
민노당 "빨간딱지 붙이면 남는 건 그들 뿐"
민주노동당은 부성현 부대변인은 18일 논평을 내고 문근영씨를 둘러싼 악플과 대한민국인권상 논란을 비판했다.
부성현 부대변인은 “온통 빨간딱지를 붙이면서 인권상 후보군을 좁혀간다면 남게되는건 대북삐라 살포 주인공들 뿐이라”며 “그들도 인권을 말한다”고 꼬집었다.
이어 그는 “보수언론과 뉴라이트가 인권에 정녕 관심이 있다면 이명박정부의 인권탄압 실태에 눈을 먼저 돌리라”며 인권상의 의미가 정권안보라고 한다면 국정원과 경찰청에서 주관하면 그 뿐“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부 부대변인은 “보수악플러의 총공세가 이어져 한사람의 공인에게 색깔론을 덧칠하는 적은 정상적인 사회현장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기부천사가 광주좌빨이 되기까지 하루도 안걸렸다”며 “우리나라의 굴절된 역사가 문근영씨 가족사를 통해 반영됐다면 민족사의 아픔으로 봐야지 이를 빌미로 흑색선전과 비방이 판쳐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보수악플러들은 이 을씨년스런 가을에 잔혹동화를 더 이상 찍지말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또한 국가인권위의 이정이 부산민가협 대표 인권상 후보 추천을 둘러싼 보수언론의 논란에 대해서도 촌철살인격 멘트를 날렸다. 그는 “보수언론과 뉴라이트가 해묵은 색깔론 공세를 펴고 있다”며 “빨간안경을 쓰면 세상은 온통 빨갛기 마련이다”고 충고했다.
부성현 부대변인은 “온통 빨간딱지를 붙이면서 인권상 후보군을 좁혀간다면 남게되는건 대북삐라 살포 주인공들 뿐이라”며 “그들도 인권을 말한다”고 꼬집었다.
이어 그는 “보수언론과 뉴라이트가 인권에 정녕 관심이 있다면 이명박정부의 인권탄압 실태에 눈을 먼저 돌리라”며 인권상의 의미가 정권안보라고 한다면 국정원과 경찰청에서 주관하면 그 뿐“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부 부대변인은 “보수악플러의 총공세가 이어져 한사람의 공인에게 색깔론을 덧칠하는 적은 정상적인 사회현장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기부천사가 광주좌빨이 되기까지 하루도 안걸렸다”며 “우리나라의 굴절된 역사가 문근영씨 가족사를 통해 반영됐다면 민족사의 아픔으로 봐야지 이를 빌미로 흑색선전과 비방이 판쳐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보수악플러들은 이 을씨년스런 가을에 잔혹동화를 더 이상 찍지말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또한 국가인권위의 이정이 부산민가협 대표 인권상 후보 추천을 둘러싼 보수언론의 논란에 대해서도 촌철살인격 멘트를 날렸다. 그는 “보수언론과 뉴라이트가 해묵은 색깔론 공세를 펴고 있다”며 “빨간안경을 쓰면 세상은 온통 빨갛기 마련이다”고 충고했다.
- ©민중의소리
- 기사입력: 2008-11-21 11:23:51
- 최종편집: 2008-11-21 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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