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레인도 더위 못이겨 등목중

김철수 기자 / adin@vop.co.kr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글자 크기

등목중인 포크레인
  • 한 건물철거 현장에서 무더위에 기계의 이상이 생길 것을 방지하기 위해 포크레인에 물을 뿌려가면서 작업을 하고 있다.
  • 사진 더 보기

잠시 장마가 주춤한 가운데 29일 중복인 오늘 무더위의 기승으로 서울이 32도 대구 36.2도를 기록했다.사람들이 다니기 힘든 날씨 기계도 무더위에 지쳐간다. 포크레인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컨텐트 링크

민중의소리를 후원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컨텐트 링크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기사에 달린 댓글을 불러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