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레인도 더위 못이겨 등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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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건물철거 현장에서 무더위에 기계의 이상이 생길 것을 방지하기 위해 포크레인에 물을 뿌려가면서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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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수
잠시 장마가 주춤한 가운데 29일 중복인 오늘 무더위의 기승으로 서울이 32도 대구 36.2도를 기록했다.사람들이 다니기 힘든 날씨 기계도 무더위에 지쳐간다. 포크레인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 ©민중의소리
- 기사입력: 2008-07-29 17:03:57
- 최종편집: 2008-07-29 17: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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