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의 위패는 현충일 악용한 반항
아메리카 쇠고기 수입개방에 따른 광우병 쇠고기 수입개방반대 촛불집회에 참석하려고 오후 5시 서울 광장에 이르니 온통 잔디광장 전둘레에 경계선을 설치하고 경찰이 둘러경비를 서고있어 의아해서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 잔디광장에 작은 태극기와 명패가 붙여저 진열되어있고 검은색 예비군복 무늬복을 입은 40~50대로 보이는 기백명이 널려저 이런저런일을 하고있어 촛불집회 참가하려 모인 사람들에게 이게 무슨일이냐고 물으니 현충일을 맞아 실미도 북파공작대 희생자 위령제를 지내려고 미리부터 이런다고 한다.
나는 금시 공작이란 생각으로 울분이 솟아 공개적으로 항변했다. 여러분! 이곳에서 아메리카 쇠고기 광우병문제 반대 촛불집회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텐데 갑작스리 왜 이러십니까? 초∙중∙고교생이 학교급식에서 전혀 선택권이 없이 강제당할일을 알고 자구책으로 저항하는 갸날픈 몸부림을 모르십니까?
여러분들은 광우병 쇠고기 먹으시렵니까? 뻔히 알면서 이러는 것은 이건 반사회 반역행위라고 둘레를 여러번 돌면서 고성으로 성토했다.
기막힌 것은 넓은 잔디광장 둘레에 안중근의사 대형 존영(尊影),6점, 윤봉길의사 대형존영(尊影) 6점, 이봉창의사 대형존영(尊影) 4점 백정기의사 대형존영(尊影) 4점을 배치한 문제이다. 이분들이 뉘시기에 이런데 내거나? 이 위대하신분들을 정치공작에 악용하여 욕되게 하다니 이것은 모독이며 반역행위이다. 즉각 철수하고 물러감이 지당하다고 공격했다.
현충일 위령제는 위패가 안치된 국립묘지나 충현탑에서 거행해 왔고 또한 당연한 것인데 느닷없이 졸열하게 이런곳에서 이러다니 그런다고 촛불집회가 위축되지도 않으려니와 이명박에게도 유리할게 없다. 오히려 이명박의 정치생명이 단축될 뿐이다.
6일 현충일 아침 언론을 보니 특수임무자회가 적지에서 특수임무 수행하다 숨진 7,726명의 위패를 돌연 서울광장으로 옮겨 위령제 행사를 하게 됐다는것이다.
유족들도 모르게 했고 잔디밭에 내다놓고 경망스럽게 군다며 항변 하기도 했다고 한다. 사전에 특수임무자회 사무총장이 청와대에서 이명박대통령을 면담했다는 언론보도를 보면 이건 누가봐도 청와대의 공작행사라는게 분명하다. 보아하니 비용이 수월찮게 소요됐는데 진행측 관계자들이 사재를 추렴해서 했다고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십다. 현재 국민적 분노에 선택받은 입장의 이명박으로서 대답한 것이라곤 장관고시 관보게제 보류외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현충일 행사를 악용하여 존엄히 모셔야할 위패를 더더욱 순국선열의 존영을 휴지처럼 취급한 패륜망동은 광난이다.
TV화면에 비친 이명박의 눈초리와 낯빛은 독기가 서려있고 국민의 외침을 반항심으로 맞서 도전적이다. 건국이래 가장 저질의 집권자이고 전체국민은 최강적을 만났다. 17대 대선에서의 유권자의 묻지마 투표의 업보이다. 서울광장 촛불집회 노래에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권력은 국민으로부터나온다”의 가사가 전국민의 가슴을 치는것 같다. 주권재민의 민주주의 국가의 유권자는 선택의 권리만 있는것이 아니고 선택의 결과에 엄중한 책임이 있다. 주권자는 권리와 의무가 병립(竝立)한다. 따라서 선택권에 대한 선택의 책임이 막중하다. 그런고로 17대 대선에서 이명박후보에 투표한 유권자는 현재난국의 책임을 통감하라! 그리고 열린우리당 당원 소속국회의원 청와대 비서진 노무현 전대통령은 유권자를 실망시킨 책임을 느끼고 유권자로 하여금 묻지마 투표를 하도록한 도의적책임을 저야한다. 아울러 민주개혁의 정체도 반성하라.
나는 금시 공작이란 생각으로 울분이 솟아 공개적으로 항변했다. 여러분! 이곳에서 아메리카 쇠고기 광우병문제 반대 촛불집회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텐데 갑작스리 왜 이러십니까? 초∙중∙고교생이 학교급식에서 전혀 선택권이 없이 강제당할일을 알고 자구책으로 저항하는 갸날픈 몸부림을 모르십니까?
여러분들은 광우병 쇠고기 먹으시렵니까? 뻔히 알면서 이러는 것은 이건 반사회 반역행위라고 둘레를 여러번 돌면서 고성으로 성토했다.
기막힌 것은 넓은 잔디광장 둘레에 안중근의사 대형 존영(尊影),6점, 윤봉길의사 대형존영(尊影) 6점, 이봉창의사 대형존영(尊影) 4점 백정기의사 대형존영(尊影) 4점을 배치한 문제이다. 이분들이 뉘시기에 이런데 내거나? 이 위대하신분들을 정치공작에 악용하여 욕되게 하다니 이것은 모독이며 반역행위이다. 즉각 철수하고 물러감이 지당하다고 공격했다.
현충일 위령제는 위패가 안치된 국립묘지나 충현탑에서 거행해 왔고 또한 당연한 것인데 느닷없이 졸열하게 이런곳에서 이러다니 그런다고 촛불집회가 위축되지도 않으려니와 이명박에게도 유리할게 없다. 오히려 이명박의 정치생명이 단축될 뿐이다.
6일 현충일 아침 언론을 보니 특수임무자회가 적지에서 특수임무 수행하다 숨진 7,726명의 위패를 돌연 서울광장으로 옮겨 위령제 행사를 하게 됐다는것이다.
유족들도 모르게 했고 잔디밭에 내다놓고 경망스럽게 군다며 항변 하기도 했다고 한다. 사전에 특수임무자회 사무총장이 청와대에서 이명박대통령을 면담했다는 언론보도를 보면 이건 누가봐도 청와대의 공작행사라는게 분명하다. 보아하니 비용이 수월찮게 소요됐는데 진행측 관계자들이 사재를 추렴해서 했다고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십다. 현재 국민적 분노에 선택받은 입장의 이명박으로서 대답한 것이라곤 장관고시 관보게제 보류외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현충일 행사를 악용하여 존엄히 모셔야할 위패를 더더욱 순국선열의 존영을 휴지처럼 취급한 패륜망동은 광난이다.
TV화면에 비친 이명박의 눈초리와 낯빛은 독기가 서려있고 국민의 외침을 반항심으로 맞서 도전적이다. 건국이래 가장 저질의 집권자이고 전체국민은 최강적을 만났다. 17대 대선에서의 유권자의 묻지마 투표의 업보이다. 서울광장 촛불집회 노래에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권력은 국민으로부터나온다”의 가사가 전국민의 가슴을 치는것 같다. 주권재민의 민주주의 국가의 유권자는 선택의 권리만 있는것이 아니고 선택의 결과에 엄중한 책임이 있다. 주권자는 권리와 의무가 병립(竝立)한다. 따라서 선택권에 대한 선택의 책임이 막중하다. 그런고로 17대 대선에서 이명박후보에 투표한 유권자는 현재난국의 책임을 통감하라! 그리고 열린우리당 당원 소속국회의원 청와대 비서진 노무현 전대통령은 유권자를 실망시킨 책임을 느끼고 유권자로 하여금 묻지마 투표를 하도록한 도의적책임을 저야한다. 아울러 민주개혁의 정체도 반성하라.
- ©민중의소리
- 기사입력: 2008-06-10 15:00:45
- 최종편집: 2008-06-12 17: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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