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이 곧 핵무장 아니다, 美 움직이면 北도 극적 대응"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9일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선군영도 과정에 핵억제력을 갖추었지만" '선군'이 곧 핵무장화는 아니므로 "미국이 극적으로 움직이면 틀림없이 조선(북한)도 극적인 대응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신문은 김정일 위원장의 "선군영도"를 찬양하는 '<공화국창건 60돐 대결속에서 지킨 나라〉 현장체험자의 증언 -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사회과학자협회 최상순위원장을 비롯한 북한의 사회과학자들이 "조선이 핵무기를 만든 것은 미국때문이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또 "최고 영도자의 정치방식을 깊이 연구한 이들(사회과학자들)은 '우리는 보다 나은 미래를 구상한다'고 말한다"고 인용했다.
신문은 김 위원장의 "선군영도"를 찬양하는 가운데 "2000년에 들어서는 '악의 축' 망발을 거침없이 해대는 부시 정권과의 핵공방"이 벌어졌으며 "사회과학자들은 핵을 둘러싼 미국과의 대결전을 '제3의 해방투쟁'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첫 해방투쟁의 대상은 일본제국주의였고 두번째는 1950년대의 전쟁"이라고 신문은 전하고, 북한의 사회과학자들은 "조선의 사회주의 수호전은 단순한 방어전이 아니다. 미국의 체제전복 기도를 분쇄하고 평화와 번영의 새 질서를 세워나가는 투쟁이다"라고 말한다고 덧붙였다.
신문은 김 위원장의 "선군영도" 때문에 "제2차 조선전쟁은 일어나지 않았고 나라의 운명이 구원되었을 뿐 아니라 종당에는 선군의 무력적 담보로 되는 핵억제력을 갖추었"고 "그 결과 미국과 그 연합세력이 아무리 덤벼들어도 조선을 굴복시킬 수 없다는 인식이 국제적 판도에서 확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동북아시아에서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고 6자회담이 그 변화의 축소판이라면서 "6자회담의 열쇠를 쥐고있는 것은 조선(북)과 미국"이고, "조선은 미국이 적대시 정책을 버려야 비핵화가 실현될 수 있다고 당당하게 주장한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김정일 위원장의 "선군영도"를 찬양하는 '<공화국창건 60돐 대결속에서 지킨 나라〉 현장체험자의 증언 -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사회과학자협회 최상순위원장을 비롯한 북한의 사회과학자들이 "조선이 핵무기를 만든 것은 미국때문이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또 "최고 영도자의 정치방식을 깊이 연구한 이들(사회과학자들)은 '우리는 보다 나은 미래를 구상한다'고 말한다"고 인용했다.
신문은 김 위원장의 "선군영도"를 찬양하는 가운데 "2000년에 들어서는 '악의 축' 망발을 거침없이 해대는 부시 정권과의 핵공방"이 벌어졌으며 "사회과학자들은 핵을 둘러싼 미국과의 대결전을 '제3의 해방투쟁'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첫 해방투쟁의 대상은 일본제국주의였고 두번째는 1950년대의 전쟁"이라고 신문은 전하고, 북한의 사회과학자들은 "조선의 사회주의 수호전은 단순한 방어전이 아니다. 미국의 체제전복 기도를 분쇄하고 평화와 번영의 새 질서를 세워나가는 투쟁이다"라고 말한다고 덧붙였다.
신문은 김 위원장의 "선군영도" 때문에 "제2차 조선전쟁은 일어나지 않았고 나라의 운명이 구원되었을 뿐 아니라 종당에는 선군의 무력적 담보로 되는 핵억제력을 갖추었"고 "그 결과 미국과 그 연합세력이 아무리 덤벼들어도 조선을 굴복시킬 수 없다는 인식이 국제적 판도에서 확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동북아시아에서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고 6자회담이 그 변화의 축소판이라면서 "6자회담의 열쇠를 쥐고있는 것은 조선(북)과 미국"이고, "조선은 미국이 적대시 정책을 버려야 비핵화가 실현될 수 있다고 당당하게 주장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08-05-09 19:30:20
최종편집 : 2008-05-09 19:31:37
최종편집 : 2008-05-09 19: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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